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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GATE NEWS 뉴지엄랩, 개인 맞춤형 식이 제안 플랫폼 통한 체중감량 효과 연구
서울대학교 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와 뉴지엄랩이 개인 맞춤형 식이 제안 플랫폼의 체중감량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협력해 연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일반적인 비만 상담과 비교해 개인 맞춤형 식이 제안플랫폼이 체중감량에 미치는 효과를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 대상자는 BMI 23 이상의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으로, 최근 3개월 이내에 비만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로 구성된다. 무작위 배정으로 중재군과 대조군을 나누어, 중재군에게는 식이 운동 교육과 개인 맞춤형 식이 제안 플랫폼을 활용한 체중 관리 지도를 제공하고, 대조군에게는 기존의 식이 운동 교육만을 제공한다. 연구는 약 1년간 66명(중재군 33명, 대조군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성분 변화와 생활 습관 개선을 기저, 2주, 6주, 12주, 24주 간격으로 평가한다. 주요 평가지표는 체중, BMI, 근육량, 지방량, 체지방률 등 체성분 변화와 비만 관련 인식 변화, 생활습관 개선이다. 연구팀은
위클리오늘
[위클리오늘] [스타트업] 뉴지엄랩, '신한 스퀘어브릿지' 글로벌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 선정
[위클리오늘=정영준 기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뉴지엄랩이 '신한 스퀘어브릿지' 글로벌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에 선정됐다.뉴지엄랩은 8일 “S with 신한 스퀘어브릿지(S²Bridge) 글로벌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세계 최대의 기술 및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TechCrunch Disrupt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TechCrunch Disrupt는 매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로, 전 세계 혁신적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자리다.뉴지엄랩은
의학신문
뉴지엄랩, 정맥경장영양학회서 생성형 AI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 계획 발표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뉴지엄랩은 최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개최된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KSPEN) 2024 국제학술대회에서 ‘Generative AI for Nutritional and Dietary Planning’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강의는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스템이 개인의 식이 요구와 의료 조건에 맞춘 맞춤형 영양 계획을 수립하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뉴지엄랩은 생성형 AI가 방대한 식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신 영양 과학을 반영해 개인 맞춤형 식사 계획을
한국M&A경제신문
뉴지엄랩, 뉴로아시스와 MOU 체결∙∙∙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관련 제품 개발∙상용화 나서
[한국M&A경제] 뉴지엄랩(대표 김지영)이 뉴로아시스(대표 조용찬)와 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서비스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베타아밀로이드 제거를 기반으로 한 건강식품 개발 및 인지 재활 서비스의 혁신적인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치매 예방 및 인지 재활 관련 제품의 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를 만들 예정이다. 뉴지엄랩은 서울대 영양생리약리연구팀에서 출발해 2023년 10월 정식으로 기업 활동을 시작한 회사다. 개인 건강
바이오타임즈
AI의 정밀 영양 관리 시스템 발전 방법은? 뉴지엄랩, AI 도우미 ‘GPTs NUSEUM DOCENT’ 소개
[바이오타임즈] 정밀 영양 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뉴지엄랩(대표 김지영)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oLA(International Congress on Lipid & Atherosclerosis) 2024에서 ‘정밀 영양 관리를 위한 AI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의 발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ICoLA는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질 및 동맥경화증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대회다. 전 세계 연구자와 의료 전문가가 모여 최신 연구와 치료법을 공유한다.
바이오타임즈
뉴지엄랩,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4에서 ‘개인 맞춤형 영양과 헬스케어 상거래’ 세션 성료
[바이오타임즈] 뉴지엄랩(대표 김지영)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현지시각)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2024에서 ‘정밀영양과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상거래’(Personalized Nutrition and Healthcare Commerce)를 주제로 한 Group Braindate 세션을 개최해 큰 관심을 끌었다고 5일 밝혔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는 는 혁신적 기술과 스타트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글로벌 행사로, 드롭박스(Dropbox), 디스코드(Discord), 클라우드플
바이오타임즈
[인터뷰] 뉴지엄랩, 개인 건강 데이터 기반 맞춤형 영양 정보 제공 솔루션 개발
[바이오타임즈] 글로벌 푸드테크 및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헬스케어 솔루션은 높은 성장 잠재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뉴지엄랩은 개인화된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현대인이 시간 부족, 정보 과잉, 개인 맞춤형 건강 솔루션 부족 등으로 인해 적절한 영양 관리를 놓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품과 영양소를 추천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파이낸스투데이
(주)드림키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2024 Dream Challenge K-Startup Demo Day’ 성료
㈜드림키움 제공 미국 실리콘밸리의 Crowne Plaza Cabana Hotel, Palo Alto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4 Dream Challenge K-Startup Demo Day'가 지난 11월 1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드림키움이 주관하고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 페이스메이커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창업센터관악,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협력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거듭났다. ㈜드림키움은 한국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릿징 컴퍼니로 기업성장단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 외국인 전문가 멘토단을 확보하고 있다. 본 행사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이번 행사에는 15개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참가해 실리콘밸리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기술력과 비전을 발표했다. 참가 기업들은 지난 8월부터 철저히 준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데모데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드림키움의 문정환 대표는 “스타트업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시장 진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참가자들 역시 실리콘밸리의 네트워크와 교류하며 얻은 경험이 글로벌 시장 도전의 동력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 행사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립할 수 있는 데모데이와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행사는 실리콘밸리 생태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드림키움은 “2025년 11월 중에 열릴 예정인 제3회 행사도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키움 제공 혁신의 주역인 드림챌린지 행사 참가 15개사는 ▸뉴지엄랩(대표 김지영,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영양 솔루션과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플랫폼 제공) ▸닥터테일(대표 이대화, 의료 기록 기반의 온라인 수의사 상담 플랫폼으로 반려동물 건강 문제 해결) ▸데브언리밋(대표 정규민, K-pop 댄스를 쉽고 빠르게 배우는 AI 기반 숏폼 제작 플랫폼 제공) ▸도슨티(대표 이일구, 현장과 본부 간 협업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기반 B2B SaaS 챗봇 솔루션) ▸브레인기어(대표 김일구, 수면 개선을 위한 두뇌 자극용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개발) ▸블루시그널(대표 백승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로 교통, 건설, 보험 등 다양한 산업의 상황 예측 솔루션 제공) ▸스카이엑스(대표 추현승, 안저영상 분석 기반 안질환 진단과 AI를 활용한 건강지표 예측 서비스 제공) ▸원컵커피앤티(대표 최소정, AI/ML 기반 자산가치평가로 개인 맞춤형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제공 ▸유닛미(대표 김성윤, 조직문화를 활성화 하는 온라인 챌린지 서비스) ▸유헬스케어(대표 최윤영, 실시간 생체신호 측정을 위한 의료등급 IC 기술을 보유한 Fabless 스타트업) ▸에코캐탈(대표 이효영, 전기화학 스택셀을 활용한 멀티카본 및 그린수소 생산 기술 제공) ▸웨어플루(대표 박성준, 액상 메탈 공정기술을 통해 데이터 센터 및 서버의 열처리 솔루션 제공) ▸쿳션(대표 이민석, 다양한 로봇 어플리케이션과 개발 플랫폼 제작) ▸티엔에이치텍(대표 주학식, 친환경 Roll-to-Roll 공정을 적용한 초박판 고방열 챔버 및 방열 부품 개발) ▸힐머에너지(대표 전주원, 이차전지 음극의 수명과 용량을 향상시키는 자가치유 및 신축 가능한 바인더 기술 개발)이다.
바이오타임즈
뉴지엄랩 식단 AI – 뉴지엄 도슨트, 1,000회 사용자 채팅 기록 달성∙∙∙출시 5개월 만
[바이오타임즈] 뉴지엄랩(대표 김지영)은 인공지능(AI) 식단 도우미 ‘뉴지엄 도슨트’(NUSEUM DOCENT)가 출시 5개월 만에 1,000회 이상의 사용자 채팅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지업랩 측은 “건강과 영양 관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개인 맞춤형 영양 솔루션으로 인정아 더욱 정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뉴지엄랩 식단 AI – 뉴지엄 도슨트는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의사, 약사, 영양사와 같은 전문가 및 건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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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GATE NEWS : 특정 음식 편식·거부 자폐아동 부모 고민 해결 나선다
자폐 영유아동의 디지털 식이개선 챌린지 워크숍. 사진=서울대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자폐 증상을 가진 아이들의 70%는 특정 음식만 좋아하거나 특정 음식은 강하게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렇게 되면 전반적인 영양 결핍으로 인한 성장지연과 자폐 증상 악화 등을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자폐 증상이 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식탁 앞에서 아이의 밥을 먹이느라 전쟁을 치르곤 한다.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좋은 해결방법은 없을까? 서울대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김지영 연구교수는 지난 4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부산클라우드혁신센터(부산CIC)의 도움으로 이 같은 내용의 ‘자폐 영유아동의 디지털 식이개선 챌린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자폐 영유아동의 개인맞춤 영양 개선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ASD)’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장애, 언어성 및 비언어성 의사소통의 장애, 의미를 가지지 않는 이상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하는 신체 행동 등을 특징으로 하는 장애를 말한다. 각각의 문제 행동이 광범위한 수준에 걸친 복잡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는 의미에서 스펙트럼장애라고 불린다. 하지만 명확한 발병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치료도 ASD의 핵심 증상이 아닌 문제행동을 줄이는 대증적 약물치료에 국한돼 있다. 지난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자료에 따르면 ASD 유병률은 54명당 1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국내 유병률도 약 2%인데, e-나라지표 장애인현황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자폐성장애 등록장애인 수는 약3만1000명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가 말하는 자폐아동 식이의 중요성 김지영 교수는 자폐증상을 가지는 아동들은 특정 식품만을 좋아하는 행위, 특정 음식에 대한 강한 거부 및 음식의 맛, 향, 질감에 대한 예민성을 가지는데 착안했다. 자폐아동의 섭식 문제는 전반적인 영양결핍으로 인한 성장 지연과 자폐증상 악화 등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일부 추정에 따르면 자폐아동의 70%가 비정형적인 섭식 행동을 보인다고 한다”라며 “자폐 아동은 음식 알레르기 및 과민한 위장 상태 비율도 높아 식품의 선택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는 워크숍을 통해 여러 기업·기관과 공동으로 자폐아동의 생리학적 환경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개인맞춤(정밀)영양 적용을 위한 AI를 통한 개인맞춤식이 플랫폼 설계에 들어갔다. 이날 참석 기관은 서울대 식품바이오융합연구소 외에 서울대어린이병원, AWS, 부산CIC, 디이프, GS리테일, 아모레퍼시픽,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폐 아동의 식사 사진을 찍어보내면 주로 선호하는 음식과 행동 패턴을 분석, 부모에게 전달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구상됐다. 자폐아동이 선호하는 식품의 종류, 맛, 색깔, 물성 등을 고려하고 자폐 증상에도 도움이 되면서 영양적인 가치가 높은 식품을 식품DB에서 선별한 다음 자폐 아동 개인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맞춤 영양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김 교수팀은 다기관과의 심층적인 논의를 거쳐 3개월 뒤인 4월 초쯤 최종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자폐아동 개인에게 맞추어진 식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폐아동들의 영양과 식습관 개선, 부모의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최종적으로는 식습관 개선을 통한 자폐증상 완화까지 기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 자폐 증상을 시작으로 비만 등 다양한 연구로 확대하고자 한다. 개인맞춤영양 서비스와 연구의 작지만 의미있는 시범모델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OUP Academic
Ca2+-permeable TRPV1 pain receptor knockout rescues memory deficits and reduces amyloid-β and tau in a mouse model of Alzheimer’s disease
Abstract. The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1 (TRPV1) protein is a pain receptor that elicits a hot sensation when an organism eats the capsaicin